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차분하고 평온하다. 사사롭지 않고 객관적이다.


소녀방앗간에서는
땅과 공기가 줄 수 있는 에너지를 온전히 담은 재료로
청정지역 장인들의 수준 높은 식문화를 전하고자 합니다.


소녀방앗간은 소비를 위한 생산이 아닌, 생산에 의한 소비를 지향하는 밥집입니다.
해마다 수확된 청정지역의 햇-식재료를 수확한 만큼만 가장 신선하게 대접합니다.
매일 다른 제철반찬과 향긋하게 윤기나는 산나물밥을 단정한 한 그릇에 담았습니다.


지역 생산자들과는 정당한 가격에
소화할 수 있는 규모의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가고,
농촌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과 농사 짓던 정성어린 마음을
식재료에 함께 담아, 도시의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 그것이 저희가 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좋은 음식을 준비하는 모두의 마음 속엔 소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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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방앗간의 식재료는
태백산맥 고산지대의 청정함이 살아있는,
청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청정지역의 먹을거리는 모두 장인들이 만듭니다.
50년 경력의 장인들이 풍부한 고장에서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갑니다.


소녀방앗간을 더 깊이 알고 싶으시다면,
소방 오프라인 매장으로 오셔요 :)

우리는 현장에서, 더 깊은 정보와 감성을 전달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정성이 담긴 청정도시락을 함께 드셔요.


언제 어디서나, 소녀방앗간의
청정 식탁을 함께 하셔요.

소녀방앗간과 함께 하고 싶다면,
소녀방앗간의 청정재료가 궁금하다면, 무엇이든 물어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