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방앗간,

그리고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













Brand Story




소녀방앗간,

그리고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





Brand Story

소녀방앗간은 농사의 결실을 맺은
건강한 청정 식재료를 도시의 먹거리로 만들며
낭비없는 소비의 순환을 이루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2014

소녀방앗간의 시작

2014년 ‘청정재료 한식밥집 소녀방앗간’ 으로 성수동에서 첫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직접 청정 식재료를 키우고, 농업 생산자와 연대하고 오지의 식문화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하고자 합니다.  재료부터 요리까지 진심을 다해 준비한 한 끼가 조용히 빛났던 당신의 하루에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회적 기업

청정지역 네트워크

전국 오지산골 15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만듭니다. 지역 생산자와는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가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합니다. 고산지대의 청정함이 살아있는 식재료들, 모든 먹거리는 50년 경력의 장인들이 직접 생산합니다. 땅과 공기가 줄 수 있는 에너지를 온전히 담은 수준 높은 식문화를 소녀방앗간에서 전하고자 합니다.

*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로 사회적 기업 인증

자연을 전합니다

도시에 전하는 청정재료

소녀방앗간은 지역의 청정재료들을 다양하게 도시소비자들에게 전하며 연간 22만명이 넘는 고객님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6곳의 소녀방앗간 오프라인 공간에서 청정재료 저염건강식의 식사를 매일 준비하고, 잉여,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도시락, 케이터링으로 손님들께 직접 찾아가기도 합니다. 지역에서 생산한 청정재료에 소녀방앗간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식재료 상품을 생산합니다.

소녀방앗간은 농사의 결실을 맺은
건강한 청정 식재료를 도시의 먹거리로 만들며
낭비 없는 소비의 순환을 이루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생산과
낭비없는 소비의 순환

다른 로컬푸드 판로와 소녀방앗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 로컬푸드를 어떻게 소비하는지를 도시에 제안한다는 점입니다.도시의 소비자들이 로컬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녀방앗간이라는 식사공간에서 저염건강식으로 식사를 준비하고, 나아가 케이터링, 식재료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로컬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유통을 넘어서 낭비없는 소비로의 순환까지를 고민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합니다.

2014

소녀방앗간의 시작

2014년 ‘청정재료 한식밥집 소녀방앗간’ 으로 성수동에서
첫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직접 청정
식재료를 키우고, 농업 생산자와 연대하고 오지의 식문화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하고자 합니다. 재료부터 요리까지
진심을 다해 준비한 한 끼가 조용히 빛났던 당신의 하루에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회적 기업

청정지역 네트워크

전국 오지 산골 15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만듭니다. 지역 생산자와는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가고, 도시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합니다. 고산지대의 청정함이 살아있는
식재료들, 모든 먹거리는 50년 경력의 장인들이 직접 생산합니다. 땅과
공기가 줄 수 있는 에너지를 온전히 담은 수준 높은 식문화를 소녀방앗간
에서 전하고자 합니다.

*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로 사회적 기업 인증

자연을 전합니다

도시에 전하는 청정재료

소녀방앗간은 지역의 청정재료들을 다양하게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하며 연간 22만 명이 넘는 고객님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6곳의 소녀방앗간 오프라인 공간에서 청정재료
저염건강식의 식사를 매일 준비하고, 잉여,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도시락, 케이터링으로 손님들께 직접 찾아가기도
합니다. 지역에서 생산한 청정재료에 소녀방앗간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식재료 상품을 생산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로컬푸드

소녀방앗간을 대표하는 전국의 청정 농산물과
청정 생산지를 소개합니다.

지속가능한 생산과
낭비없는 소비의 순환

다른 로컬푸드 판로와 소녀방앗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 로컬푸드를 어떻게 소비하는지를 도시에 제안한다는 점입니다.
도시의 소비자들이 로컬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녀방앗간이라는 식사 공간에서 저염 건강식으로 식사를 준비하고,
나아가 케이터링, 식재료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로컬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유통을 넘어서 낭비 없는 소비로의 순환까지를 고민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

소녀방앗간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합니다.

소녀방앗간의 포장재 중 봉투는 100% 사탕수수 부산물로 만들어 자연 생분해되는 친환경 라벨과 종이로 분리배출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며, 유리병에는 탈착이 쉽도록 손잡이 비접착 및 점착제가 남지 않는 소재의 라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로컬푸드

소녀방앗간을 대표하는 전국의 청정 농산물과 청정 생산지를 소개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

소녀방앗간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합니다.


소녀방앗간의 포장재 중 봉투는 100% 사탕수수 부산물로
만들어 자연 생분해되는 친환경 라벨과 종이로 분리배출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며, 유리병에는 탈착이 쉽도록 손잡이
비접착 및 점착제가 남지 않는 소재의 라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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